지금까지 매년 시즌제로 방영되던 HBO제작의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드라마가 시즌8로 길었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제작진이 밝힌바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시즌8은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2018년이 아닌 2019년에 방영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팬들은 앞으로 2년여를 기다려야 다음 시즌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밖에 제작진은 4개의 스핀오프(spinoff)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 후속작은 프리퀄 형식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후속작이 '덩크와 에그이야기', '로버트의 반란', '아에곤 정복 스토리' 등이 스핀오프로 제작되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지만 제작진이 밝힌바에 따르면 '덩크와 에그이야기'와 '로버트의 반란'은 아니라고 합니다. 자동으로 아에곤 정복스토리라는 건가 


[왕좌의 게임 트레일러] 시즌8 차기작 <웨스테로스> 예고편(Trailer)



왕좌의 게임 시즌8에 대한 많은 팬들의 추측과 예상 그리고 최후에 살아남게 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전세계적으로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중 최근 가장 큰 충격을 줬던 해외에서 시작된 가설중 하나는 세눈박이까마귀 브랜 스타크가 나이트킹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단순한 추측이므로 스포일러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처음 추측을 제기한 해외팬은 여러가지 단서를 들며 브랜이 나이트킹일 확률이 가장 높다고 주장합니다. 아래 영상은 해외팬이 제기한 가설에 대한 영상을 한국어로 다시 만든 영상입니다. 뭐 맞든 아니든 이런저런 추측을 하면서 기다리지않으면 시즌8 방영일은 절대 오지않을지도 모릅니다. 



영어가 되시는 분은 아래 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시즌7의 편당 제작비가 100억원정도 든다고 하는데 이비용은 아마 다음 시즌에서 깨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즌8의 대략적인 내용을 예상해보건데 서세이가 보낸 유론은 황금용병단을 킹스랜딩으로 데려올 것이고 코끼리등이 등장하는 대규모 전투씬이 역대 시즌에 비해 많이 나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작비 올라가는 소리 좀 안나게하라!) 뭐 팬들은 볼거리가 많을 수록 즐겁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왕좌의 게임은 HBO에서 시즌4 첫번째 에피소드를 방영하자마자 역사상 최초로 시즌5와 시즌6의 제작을 동시에 주문한 작품으로 시즌7을 HBO사이트에서 프리미어로 시청한 사람이 16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BTV, 올레TV, 유플릭스, 옥수수, G+, 등의 매체로 시청한 사람이 많을텐데 전세계적으로 생각해보면 2억명이 넘는 시청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왕좌의 게임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은 배우는 이분들이라고 합니다. 

그전 시즌에도 이분들이 계속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았을 것 같다는건 내 착각인가...


출처: 영화같은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 (Game of Thrones) - Sheblog님의 블로그



티스토리 이웃인 쉬블로그님에 따르면 회당 출연료가 29억씩이라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몇년전 미드 출연배우들의 회당 출연료 순위를 본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M.D.House의 휴로리가 1위였고 2위는 브레이킹배드(Breaking Bad)의 브라이언 크랜스턴이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얼핏 보기로 빅뱅이론의 초인기캐릭터인 쉘든 쿠퍼역을 맡은 짐파슨스가 최근의 1등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왕좌의 게임 배우들의 출연료도 어마어마한 것 같다. 조만간 해외 배우들의 출연료 순위표라도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해야겠다. 국내 배우들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별로 없어서 이런 부분들이 항상 아쉽다.   





  1. BlogIcon 뚱봉이 2017.10.06 21:45 신고

    저분들은 한시즌당 출연료가 어마어마하군요. 저도 이참에 배우로 전향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네요

    • BlogIcon Consultant DJames 2018.04.19 15:36 신고

      배우 소득은 편차가 매우 크지요. 하위 10%의 소득을 알면 현명한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윈터펠에서 다시 만난 아리아와 브리엔느


아리아는 브리엔느에게 대련을 제안하고 과거 아리아를 기억하던 브리엔느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련에 임하나 아리아의 실력이 보통이 아닌 것을 깨닫고 전력으로 대련에 임한다.



하나뿐인 출구인 성문을 적이 포위하고 문을 두드리자 왕의 핸드인 티리온은 조프리 왕에게 병사들을 지휘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겁에 질린 왕은 부하에게 자신의 권한을 위임하고 성 안쪽으로 도망친다. 왕이 자신들을 지휘하지않자 공황상태에 빠진 병사들에게 드워프인 자신을 무시하는 병사들에게 명연설로 사기를 불어넣는다. 티리온 라니스터가 왕좌의 게임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게 아닌듯 





왕좌의 게임 두번째 시즌 오프닝 영상입니다.



시즌1 드라마 내부사정으로 인해 출연진 이름이 나오는 순서가 다소 바뀌었습니다.



왕좌의 게임 첫번째 시즌 공식 오프닝 영상입니다.



시즌1 오프닝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인트로 크레딧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배우 숀빈(Sean Bean)인데 그 이후 오프닝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잔잔한 피아노 소리로 시작되는 시즌7의 테마곡 Light of the Seven입니다.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들으니 더욱 좋네요.




아래 영상은 시즌7 공식 예고편입니다.




오베른의 명예 결투



도른의 왕자인 오베른은 티리온의 명예 결투에 자신이 대신 싸워줄 것을 제안하고 마운틴과 결투에 임한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다르게 '도른의 붉은 독사' 오베른은 엄청난 창술가였고 그는 경기내내 마운틴을 압도하지만 옛날에 마운틴에게 겁탈당해 죽은 자신의 누이인 엘리야 마르텔과 그 아기에 대한 자백을 받기 위해 마운틴에게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지않고 그로 인한 결과는 언제나 그렇듯...


결투가 진행되는 동안 티리온의 표정이 마치 급등하는 주식에 올라탄 사람들의 심정을 대변하는듯합니다.



티리온 라니스터의 일생동안의 분노가 폭발하다



티리온 라니스터는 평생 자신을 혐오해온 아버지가 자신을 모함하여 살인 혐의에 대한 자백을 요구하자 평생동안 쌓여온 자신의 존재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며 명예 결투를 신청한다. 그러나 명예 결투의 상대가 괴물 근위대장인 그레고르 클리게인(마운틴)으로 정해지자 브론은 티리온의 요청을 거절한다.



Game Of Thrones "Fear and Blood" Trailer (HBO)



먼저 전설의 시작이 된 시즌1 트레일러 영상


감회가 새롭다!



Game Of Thrones: "Power" Trailer (HBO)




Game Of Thrones: "Poison" Trailer (HBO)







왕좌의 게임 최근 시즌7이 끝났는데 갈수록 상승하는 배우들의 출연료와 그밖의 제작비 사정으로 시즌8로 시리즈를 마감한다고 합니다. 팬들은 이제 뭐보고 사냐며 망연자실해있었는데 이런 망연자실한 소비자들을 제작사가 그냥 버려둘리가 없죠. 돈벌어야하니까 ㅋㅋ 얼마전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시즌8이 끝나고 방영할 프리퀄과 스핀오프를 동시에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얼음과 불의 노래의 원작자인 조지RR마틴이 밝힌바에 따르면 덩크와 에그의 노래는 아닐 것이라고 하네요. 프리퀄은 모르겠지만 스핀오프는 이미 트레일러까지 나왔습니다. 한 번 보시죠.



제목도 웨스테로스(Westeros)고 중간에 타르가르옌 스퀘어(Targaryen Square)도 보이네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문간의 비지니스 싸움으로 이어질 것 같은데 엄청난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과거에 전쟁이라는 것이 지금은 기업간의 전쟁과 같은 것이 아니었던가요.


여하튼 내년 혹은 후년에 나올 왕좌의게임 시즌8 소식에 너무 슬퍼하지마시라고


관련정보 포스팅해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이나 하면서 시즌8 기다려야겠어요.ㅎㅎ



  1. BlogIcon Erika Graham 2017.09.19 22:09 신고

    현대극으로 바뀌어도 특유의 판타지적 요소들은 그대로인가보네요.시즌 7에 대해서 이런저런 안 좋은 소리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봤는데 시즌 8이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이제 뭘 보고 살아야 하나요...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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