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윤진씨가 로스트에 출연하게 되면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것처럼 최근 재미교포 출신 배우 몇명이 눈에 띄는 활동을 보이는데 '메이즈러너'의 주인공 민호 역할의 이기홍과  세계적인 인기드라마 '워킹데드'에 출연중인 글렌 역할의 스티븐연이 바로 그들입니다. 


워킹데드의 글렌으로 유명한 재미교포 출신 배우 스티븐연은 코난 오브라이언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난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여러번 게스트로 출연했고 단순하게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을 넘어 함께 한국에 놀러온 적도 있습니다. 이때는 스티븐연이 코난의 가이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스티븐연은 1983년생에 서울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의 배우로 한국이름은 연상엽입니다. 


말끔한 외모와 겸손한 태도 그리고 위트있는 말투로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스티븐연은 이미 결혼해서 부인과 아이가 있는 유부남X애아빠입니다. 부인은 조아나박으로 같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보이며 아들의 이름은 주드 말콤 연입니다. 








2015년 코난은 맥그리거에게 복싱 전설 메이웨더와 체중이 비슷함을 이야기하며 결투 의향에 관해 묻자 맥그리거가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다. 그리고 2년후...











  1. BlogIcon Erika Graham 2017.09.21 16:07 신고

    둘의 매치가 현실이 되었군요. 복싱으로는 메이웨더를 이길 사람이 없을 것이라 예측하고도 결투에 응한 용기가 대단하네요. 물론 어마어마한 돈을 받음과 함께 그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렸기에 그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코난 오브라이언 몸매는 합성인가요? 생각보다 몸매가 좋네요.

Emily Blunt seeks to understand testicle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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