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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른의 명예 결투



도른의 왕자인 오베른은 티리온의 명예 결투에 자신이 대신 싸워줄 것을 제안하고 마운틴과 결투에 임한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다르게 '도른의 붉은 독사' 오베른은 엄청난 창술가였고 그는 경기내내 마운틴을 압도하지만 옛날에 마운틴에게 겁탈당해 죽은 자신의 누이인 엘리야 마르텔과 그 아기에 대한 자백을 받기 위해 마운틴에게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지않고 그로 인한 결과는 언제나 그렇듯...


결투가 진행되는 동안 티리온의 표정이 마치 급등하는 주식에 올라탄 사람들의 심정을 대변하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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