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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극장]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by 수양대군 of 영화 관상 연회장에서 관상가 김내경을 발견하고 칼끝으로 가리키며 격하게 반가워하는 수양대군 이정재ㅋㅋ 클럽이나 파티장에서 오랜만에 깐부를 만나면 꼭 저렇게 반가워하도록 하자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번역: 나 오늘 얼굴 어때?) 어찌 빨리 결정해야되지않겠나? 이미 왕이 되어버린 다음에는 너무 늦을테니 말일세 (번역: 나랑 놀지 말지 빨리 정햇!) 깐부가 너무 늦을까 걱정해주는 수양대군 눈가가 촉촉한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너무 늦어버린 관상가 내경 인정많은 수양은 화살을 날려 깐부를 살린다 영화 관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더보기
탕수육과 조선시대 붕당정치 짤 (부먹vs찍먹) 한 때 탕수육을 먹는 방식으로 대한민국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다 논쟁의 핵심은 부먹(부어서 먹는)이냐 찍먹(찍어서 먹는)이냐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논쟁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이유는 당연히 탕수육소스를 부어서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급진부먹파와 그런 급진부먹파들의 행태에 항상 불만이 있었던 찍먹파들이 본격적으로 대립했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중국집에 가서 탕수육을 시키면 무조건 소스를 부어서 가져다주었다. 아마 새 그릇에 탕수육 소스를 담아내면 그릇을 한 개 더 설거지해야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언젠가부터 바삭한 식감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탕수육 소스를 따로 가져다 달라고 요구했을 것이고 현재는 소비자의 서로 다른 성향을 고려하여 탕수육 소스를 따로 그릇에 가져다주는 가게가 많아졌다 부먹이냐 찍먹이냐는 사실.. 더보기
[레전드 영화짤] 조커(Joker) 웃음 장면 (@토크쇼 머레이쇼) 조커는 머레이쇼에 출연하여 과거 자신의 영상을 놀림감으로 삼은 머레이에게 자신이 지하철에서 회사원들을 죽였다고 고백한다 더보기
[레전드 영화짤] 조커(Joker) 계단 춤 댄스 장면 아서 플랙은 어머니의 병원기록을 확인한 후 자신의 인생이 비극이 아니라 엿같은 코미디라며 절규한다 이후 그는 진정한 조커가 되어 머레이쇼에 출연하기위해 방송국에 가던 도중 과거 힘들게 올라가던 계단을 춤추며 내려간다 더보기
[레전드 영화짤] 관상 수양대군(배우 이정재) 등장씬 - 수양대군 납시오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은 영화 중반부에 처음 등장한다 관상가 김내경(송강호)는 김종서(백윤식)에게 수양대군을 봤는데 관상이 역적이 될 그릇이 못되는 상이라고 하자 김종서는 관상을 모르는 자신이 봐도 수양은 역적의 상이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수양대군이 등장하는데... 더보기
봉준호 르네젤위거한테 말거는 움짤 (봉준호 여배우 꼬시는 짤) 르네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 더보기
우사미 철컹철컹 짤 사용처 아청법에 저촉될만한 발언을 하거나 그밖의 법률에 저촉되는 발언을 하면서 쓰면 분위기가 부드러워진다. 단톡방에서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한다. 야한 이야기를 하는 상대방에게도 사용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