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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가 무척 재밌죠.


최근에는 종편에도 볼만한 방송이 많아서 드라마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10%만 넘겨도 대박이라고 해요.


그런데 낭만닥터 김사부는


시청률도 계속 고공행진 중이라 종방때쯤에는 30%가 넘을 수도 있겠네요.


SBS에서 따로 상하나 줘야겠어요. ㅋㅋ






서현진씨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의사 윤서정으로 출연중입니다.


뭔가 전통적인 미인상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보면 볼수록 이쁘신 것 같기도한 


오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이신 것 같습니다.





서현진씨를 알게된 지는 좀 되었는데 작년에 에릭씨와 함께한 또오해영으로 엄청 유명해졌죠.




이번 낭만닥터 김사부는 또오해영처럼 서현진씨만 주목받는 작품은 아니지만 


현실에 이런 의사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실제로 남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스타일은 서현진처럼 발랄하고 가끔은 좀 똘끼있고


그래도 마음은 순수한 그런 여자인 것 같습니다.




물론 배우시니까 실제 성격이 꼭 그럴거라고 할 수는 없겠네요 ㅎㅎ







16화에서 하고 나온 연한 핑크색 머플러가 이뻐서 찾아봤는데 정보가 별로 없더라고요.


제라르 다렐이라는 회사 제품이라고 합니다.


롯데백화점에만 입점해있다고 하네요.



링크

제라르 다렐 공식 홈페이지 





그밖에도 이쁜 스카프들이 많네요.


날씨가 슬슬 추워지는 것 같던데




따뜻한 머플러하고 놀러다니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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