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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윤진씨가 로스트에 출연하게 되면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것처럼 최근 재미교포 출신 배우 몇명이 눈에 띄는 활동을 보이는데 '메이즈러너'의 주인공 민호 역할의 이기홍과  세계적인 인기드라마 '워킹데드'에 출연중인 글렌 역할의 스티븐연이 바로 그들입니다. 


워킹데드의 글렌으로 유명한 재미교포 출신 배우 스티븐연은 코난 오브라이언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난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여러번 게스트로 출연했고 단순하게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을 넘어 함께 한국에 놀러온 적도 있습니다. 이때는 스티븐연이 코난의 가이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스티븐연은 1983년생에 서울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의 배우로 한국이름은 연상엽입니다. 


말끔한 외모와 겸손한 태도 그리고 위트있는 말투로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스티븐연은 이미 결혼해서 부인과 아이가 있는 유부남X애아빠입니다. 부인은 조아나박으로 같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보이며 아들의 이름은 주드 말콤 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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