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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가게 되면 꼭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쇼핑이다.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유럽의 쁘렝땅 백화점이나

홍콩의 소고백화점등이 이런 해외여행객들이 많이 선호하는 쇼핑장소이다.


한국에 놀러오는 해외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쇼핑장소도 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명동이다.


한국에서 좀 부유한 사람들은 압구정 현대백화점,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반포동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강남 신세계 백화점등을 선호하지만 신기하게

관광객들은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많이 간다.


야심차게 건설한 송도국제도시가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어져서

동네상권이 몰락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인천의 강점은 인천국제공항이 있다는 것이니

관광객들의 실제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서 인천에 쇼핑천국을 건설하는 것도 괜찮을 수도 있겠다.



어떤 물건을 살 때 상인과 많은 대화를 할 필요는 없지만

꼭 물어봐야하는 것이 바로 가격이다.



고레와 이꾸라 데스까

これはいくらですか

이것은 얼마입니까?



물건을 골랐다면 상인에게 공손하게 이렇게 말하면 된다.


고레 쿠다사이

これください

이것 주세요



응용으로 커피를 시킬때는


코히 쿠다사이


라고 하면 된다.




일본어에 입문할 때 히라가나나 가타가나를 모르더라도

아이가 일본어를 배우듯 말을 먼저 익히면

나중에 글자를 빠르게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루에 3개씩만 외워도

1년에 1,095문장을 말할 수 있다.


80%를 까먹더라도 200문장은 말할 수 있게된다.

그러므로 매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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