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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일본어

슬램덩크 명대사 모음 (일본어로 발음까지)

아키라메타라 소코데 시아이 슈료다요

あきらめたら、そこで 試合 終了だよ
포기하면 거기서 시합 종료야

 

북산고교 농구부 감독 안선생님(본명 안한수)이 중학 농구대회 결승전에서 시간이 얼마남지않아 시합을 포기하려는 정대만에게 하는 대사. 이 말에 용기를 얻은 정대만은 포기하지않고 시합에서 승리하여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중학MVP가 된다.

 

안자이센세 바스케가 시타이데스

安西先生…バスケが したいです

안선생님... 농구하고 싶어요

 

이후 정대만은 안선생님이 있다는 이유로 농구부도 변변치않은 북산고교로 진학하지만 선배들의 텃세때문에 농구를 포기하고 본드까지 하는 양아치로 추락한다. 송태섭, 강백호와의 싸움 이후 안선생님을 다시 만난 정대만은 다시 농구를 하고싶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며 다시 농구부로 컴백한다.

(참고로 정대만은 주장인 채치수와 같은 3학년이니 이병때 탈영하여 병장으로 복귀한셈)

 

 

텐사이토와 큐주큐 파센토노 사이노오토 이치 파센토노 노료쿠

天才とは 99%の 才能と 1%の…努力!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노력!

 

능남과의 시합에서 강백호의 대사. 이후 백호는 바로 공을 빼앗긴다...

 

히다리테와 소에루다케

左手は そえるだけ

왼손은 거들뿐

 

산왕전 시합종료가 몇 초 남지않은 상황에서 패스할 곳을 찾던 서태웅

강백호는 이 급박한 상황에서 평온한 표정으로 그동안 배웠던 슛의 기본을 읊조린다...

 

텐사이데스카라

天才ですから。

천재니까요

(존댓말이나 한국어판에서는 물론, 난 천재니까로 초월번역)

 

작품의 마지막 장면에서 재활훈련을 하는 강백호가 채소연에게 던지는 대사

 

 

카나라즈 쇼우리스루! 오레타치와 츠요이

必ず勝利する! 俺たちは强い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들은 강하다

 

채치수가 선수들에게

 

 

키미타치와 츠요이

君達は強い
자네들은 강하다

 

안감독이 병원에서 하는 독백

 

 

오레와 바스켓토오 야루 바스켓토만다카라다

俺は バスケットを やる…バスケットマンだからだ
나는 농구를 한다. 농구맨이기 때문이다.

(한국어판: 난 농구를 할꺼야. 난 바스켓맨이니까)

 

 

토우시오 미세테 히사시군

鬪志を 見せてくれ 壽くん

투지를 보여줘 히사시군

(한국어판: 투지를 보여줘 대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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